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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 클리닉
난청
주관적으로 잘안들리는 증상으로 말하며, 외이, 중이, 내이 및
신경전달 경로의 문제로 30dB 이상의 소리를 듣지 못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01
전음성 난청
외이와 중이에 문제가 있을 때
생기는 난청
02
감각신경성 난청
내이 및 청신경의 이상으로
생기는 난청
03
혼합성 난청
전음성 난청과 감각신경성 난청이
동반된 난청형태
난청의 정도
정상 청력은 25dB 이내이며, 25 ~ 40dB의 경도난청은 대화에 불편감을 느끼기 시작하고
40dB 이상의 중등도 난청은 보청기 착용을 필요로 하며, 난청은 원인이 되는 부분에 따라
전음성, 감각신경성, 혼합성 난청으로 나뉘며, 전문의의 진단에 맞추어 치료를 진행해야 합니다.
10dB
27dB
41dB
56dB
71dB
91dB
난청의 진단
고막검사와 목과 귀 주위의 청진을 한 후 청력검사, 혈액검사, 알레르기검사 등을 통해 귀가 아닌 다른 원인이 있는 지 알아보게 됩니다. 이명의 기간이나 소리의 형태, 이명의 위치 등 특성을 조사하고 CT, MRI 등의 다른 필요한 검사를 해서 청신경종양 등을 진단하게 됩니다.
선천성 난청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전문병원에서 뇌간유발청력검사 등의 정밀검사로 청력장애를 진단하게 되며 확진 된 후에는 측두골 단층촬영검사 등의 여러 검사를 통해 원인을 밝혀내어 원인에 따른 치료를 하게 됩니다.
난청 치료
'난청' 증상이 지속되면 해당 치료들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01. 약물치료 스테로이드 주사제로
02. 수술적 치료 약물치료로도 호전이 없는 경우
03. 보청기 재활 측면의 치료법을 이명
‘윙’하는 소리, 매미소리, 풀벌레 소리, 바람소리, 기계 돌아가는 소리,
맥박 소리 등이 자신을 괴롭히는 정도의 잡음이 느껴질 때를 이명이라고 합니다.
"대개 육체적 스트레스(과로, 수면 장애)로 인해 악화됩니다.
주위가 조용할 때 더 잘 들리며 신경이 예민해져 있을 때
악화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명의 진단
청각검사로 순음청력검사, 어음청력검사, 이명도검사,
뇌간유발전위청력검사 등을 시행하며 원인에 따라
측두골 CT, MRI, 경동맥 혈관 조영술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이명 치료
'이명' 증상이 지속되면 해당 치료들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01. 약물 요법 과학적으로 입증된 약은 없으나 이명에 동반된 증상을 줄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02. 이명 재훈련 이명을 습관화하고 점차 인식하지 못하도록 하는 방법입니다.
03. 보청기 감각신경성 난청이 동반된 환자에게 도움이 되며 재훈련치료와 병행합니다. 중이염
중이에 발생하는 모든 염증성 질환으로 특히 소아에게서 더 많이 발생합니다.
"귀 가운데 공간(중이)에 염증이 발생하는 것을 말하며
두통, 청력 저하, 귀울림, 귀 먹먹함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중이염의 종류
01
급성 중이염
3주 이내의 급성 염증을 동반한 중이염으로
귀의 통증, 발열 등의 증상을 동반하는 질환
02
삼출성 중이염
급성 염증의 증상이 없이
중이강에 삼출액이 고이는 질환
03
만성 중이염
염증이 반복되어 만성이 된 상태로
보통 3개월 이상 지속된 경우
중이염 진단
중이의 염증을 확인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이경이나
귀 내시경으로 고막과 주변의 모습을 관찰하고 특징적인
염증 소견을 발견함으로써 진단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경우 진단을 위해 몇 가지 청력 검사를
추가로 받기도 합니다.
중이염의 치료
'중이염' 증상이 지속되면 해당 치료들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01. 약물치료 항생제와 진통제 등의 약물로
02. 수술적 치료 환기관 삽입, 고막 절개 등의